바이오스펙트럼, 신제품 ‘Eosidin’ 아토피 개선 효과 탁월
바이오스펙트럼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in-cosmetics Korea 2017)’에 참가해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신제품 ‘Eosidin’을 포함, ‘Emortal Pep (Hair)’, ‘Fuligo’ 등의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스위스 클라리언트와 협력 개발한 원료인 Eosidin은 지난 4월 ‘런던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서 처음 출시해 세계인의 이목을 끈 원료이다. 5월에 일본에서 열린 ‘CITE JAPAN 2017’은 물론 이번 박람회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아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되는 신소재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의 베스트 원료 중 하나인 ‘Emortal Pep(Hair)’는 모발과 두피 케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여전히 인기가 높았다. 천연에서 유래된 GMO-free 콩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만들었으며 우수한 모발 생장 촉진 효능이 임상 시험으로 검증된 원료이다.
자체 기술 개발에 성공한 저분자 후코이단(끈적끈적한 점질 구조의 황산염화한 다당류) 원료 ‘Fuligo’도 인기였다.
제주 톳에서 유래된 이 원료는 고분자의 후코이단을 저분자로 가공해 용해도, 효능, 안정성 등을 개선시켰다. 즉 큰 사이즈의 후코이단을 효소, 기술처리를 통해 작게 만들어 피부 흡수력을 높였다. 박람회 현장에서 안티에이징(주름 개선) 효능 실험 자료를 직접 확인한 고객사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특히 바이오스펙트럼의 Fuligo와 Emortal Pep(Hair)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에서 각각 안티에이징 제품 트레일, 천연 활성원료 제품 트레일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은 국내 화장품 원료사 중 처음으로 VR(가상현실) 체험을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박람회 부스에서 제주 감귤 농장, 공장, 회사를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해 참관객으로부터 신선하고 참신했다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차성준 기자 csj-77@cos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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