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스메틱스 아시아’ 내달 3일 개막
‘내추럴·오가닉’, 중국 집중 소개…한국 60여개사 참가
인–코스메틱스 아시아(2015 In-Cosmetics Asia·www.in-cosmeticsasia.com)가 오는 11월 3~5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다.
전시 주제는 ‘내추럴과 오가닉(Natural & Organic)’이 선정됐다.
사라 깁슨(Sarah Gibson) 전시 디렉터는 “소비자가 천연·유기농 제품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올해 ‘컨트리 포커스(Country Focus)’인 중국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도 별도 공간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케팅 트렌드, 이노베이션 세미나 등이 3일동안 열린다. 민텔은 ‘K-뷰티가 동·서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다.
첨단 기능성 원료를 선보이는 ‘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 혁신적인 원료를 소개하는 ‘프로덕트 트레일’(Product Trails) 등도 마련된다.
한국 화장품 원료 기업은 바이오랜드, 바이오스펙트럼, 케미랜드, GFC, 골드레벤 등 60여개사가 참가한다.
본지는 ‘인–코스메틱스 아시아’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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