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대 화장품·미용 원료 전시회인 PCHi 2015에 참석한 바이오스펙트럼
바이오스펙트럼, 7년 연속 PCHi 참가… 중국 시장에서 저력 과시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최대 화장품·미용 원료 전시회인 PCHi 참석바이오스펙트럼㈜이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 폴리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화장품·미용 원료 전시회인 PCHi(the Personal Care & Homecare Ingredients)에 참석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PCHi 7년 연속 참가를 통해 중국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원료 홍보와 함께 세계각국의 바이어들과의 미팅도 진행됐다. 부스에서는 항노화 및 수분공급 원료인 Mulax™, 자외선 보호제인 Vetosun™, 항산화 신원료인 RedSnow®, 켈러스 배양기술로 개발한 발모 신원료 AppleStem™등 8종의 홍보가 이루어졌다. 그중 항산화 신원료 RedSnow®는 참신한 동백꽃 이미지로 중국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는 설명이다.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선지 수 해가 지났지만, 바이오스펙트럼의 대표품목인 BSASM™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웠다. BSASM™은 제조사와 최종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여 매출성장이 꾸준한 원료로서, 원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BSASM™은 광범위한 응용과 훌륭한 효능으로 현지에서 쓰이고 있던 항염 진정 원료를 대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14년에는 중국에서 BSASM™을 모방한 이른바 ‘짝퉁 원료’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이에 대처하기 위하여 현재 RFID시스템을 도입, BSASM™의 정품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 아시아 최대 화장품·미용 원료 전시회인 PCHi 2015에 참석한 바이오스펙트럼
바이오스펙트럼 측은 “미래의 경제중심은 중국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중국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주목 할 것이며 중국화장품 시장의 성장에 이바지하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PCHi 2015를 통해 중국 시장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앞으로 2016년에 상하이에서 개최될 PCHi 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348개의 세계 각국 화장품 원료·생산 설비 관련·포장 관련사들이 참석해, 방문 바이어들에게 직접 정보를 제공했으며 새로운 원료와 트렌드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제공됐다. PCHi에 참석한 국가별 업체 수는 중국이 237개로 가장 많았으며 유럽 44개, 한국 19개, 미국 18개의 업체가 참석했다.
[데일리코스메틱=한승아 기자]
기사출처:http://www.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