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스펙트럼, 천연 식물성분 방부효능 공인 CTFA 원료 등재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천연 식물성분로 개발한 복합 천연 방부제 ‘네츄로틱스(Naturotics)’가 정식으로 특허를 획득(KR10-2006-0030619)해 효능과 제품력을 공인받았다. 회사측은 특허등록된 복합 천연 방부제는 항균효과가 높은 식물에서 추출한 물질을 이용한 것으로 기존 방부제처럼 일정량을 화장품에 첨가함으로써 미생물에 의한 제품 오염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기존 천연 항균 원료들이 효과가 있음에도 화장품 제형의 특수성에 따라 제한적인 효과로 천연 방부제 개발이 어려웠던 현실을 감안하면 업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의 복합 천연 방부제 네츄로틱스는 식물성 항균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제주목련의 마그놀롤, 호노키올이 주성분이다. 또한 녹차, 카모마일, 자몽, 프로폴리스, 나한백, 버드나무의 항균 성분들을 가미함으로써 폭넓은 항균범위를 제공할 뿐 아니라 활성산소 제거, 피부보호, 보습에 탁월한 효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천연 항균작용과 동시에 피부 노화방지, 주름방지, 피부보습 등 피부 상태개선과 보호효과가 뛰어나 천연소재로 큰 효과가 있다. 네츄로틱스는 이미 국제화장품원료협회(CTFA)로부터 화장품 원료로 등재되어 현재 미국, 독일 등에 수출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대기업인 L사, B사를 비롯해 상당수의 제조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국제규격 피부전문임상기관에서 인체 안전성시험을 실시해 독성이 없고 안전한 원료로 판정받아 효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 제품은 지속적인 방부효능과 변색을 최소화하는 공법을 적용해 안정한 화장품 원료로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스펙트럼은 특허획득을 계기로 효능을 인정받은 복합 천연 방부제 네츄로틱스를 국내외 제조업체 뿐 아니라 천연 제품과 더 좋은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극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