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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바이오스펙트럼, 화장품 원료업계 ‘다크호스’ 부상

By 2016-08-1911월 24th, 2025No Comments
화장품 원료업계 ‘다크호스’ 부상

바이오스펙트럼, 강력한 맨파워…특화된 원료 개발 앞장

피부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화장품 원료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설립 6년째를 맞는 바이오스펙트럼은 LG, 녹십자, 태평양 등 대기업출신 연구원들과 포항공대출신 연구원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생명공학 벤처회사. 강력한 맨파워를 무기로 피부 관련 다양한 연구와 함께 주름, 미백, 항염, 항균, 항산화 기능을 가진 천연 식물 추출물(Botanical extraction), 천연 식물 복합추출물(Complex Herbal extracts), 단백질 유래(효소포함) 신규원료, 천연방부제 등을 원료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기초연구분야로서 피부세포를 이용한 피부노화 현상과 관련된 유전자 발굴과 그 기능연구, 미백 과정에 대한 피부 생리학적인 기초연구, 노화와 밀접하게 연관된 노화 관련 유전자의 발굴, 기능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화장품과 같이 장기 사용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인공 합성 방부제의 천연대체 소재를 찾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부설연구소인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가 주축이 돼 국책과제 수행과 더불어 국내외 기업들과 화장품, 의약 등 바이오텍 전반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에 특허등록 4건, 특허출원 16건을 완료했고 14건의 논문을 발표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의 이러한 연구노력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의 의학, 건강분야(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년(6판)에 박덕훈 대표이사가 등재되는 경사를 낳기도 했다.

현재 바이오스펙트럼이 공급하고 있는 기능성 원료 중 진정효능이 뛰어난 BSASM은 그 임상결과가 2005년도 Journal of Ethnopharmacology에 발표되었으며 녹십자, 한살림, 초록마을 등의 아토피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독자 연구개발한 천연 방부제 네추로틱스(Naturotics)를 유럽지역에 처녀수출하는 개가를 올렸다.

네추로틱스는 모든 세균과 효모, 곰팡이에 대해 강력한 항균력을 나타내는 천연 방부제로 시중에 유통중인 어떤 항산화와 비교해도 뒤떨어짐이 없는 강력한 항산화력을 발휘하며 보습력도 우수하다. 독일 수출을 계기로 스페인, 그리스, 말레이지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이스라엘 등 13개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수출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은 제주자치도의 화장품 연구를 주도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얻고 있어 화제다. 제주자생 식물로부터 생리활성이 뛰어난 물질을 분리 정제해 새로운 기능성 소재 개발에 앞장서며 화장품 산업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

신맛과 향이 강한 제주 자생식물인 ‘제주레몬’에서 염증억제 효과가 우수한 화장품 원료를 개발했고 제주 자생 ‘병풀’에서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화장품 원료 ‘아시아티코사이드’를 개발했다. 새로운 염증억제 소재로 ‘솔잎추출물’을 개발하기도 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앞으로 화장품 원료 뿐 아니라 아토피, 여드름, 건선 등을 겨냥한 신약개발로 그 영역을 확장해 피부분야 전문 연구개발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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