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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바이오스펙트럼 100대 우수 특허제품 선정

By 2016-08-1911월 24th, 2025No Comments
바이오스펙트럼 100대 우수 특허제품 선정

다중층 리포좀 원료화 성공, 美 CTFA 등재

제주지역에서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는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이 한국일보가 선정한 100대 우수 특허제품에 선정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부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스펙트럼은 자사의 다중층리포좀 기술이 한국일보가 주관한 2006년 100대 우수특허제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100대 우수특허제품은 한국일보사에서 국내 우수 특허기술을 장려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을 적극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바이오스펙트럼은 ‘다중층 리포좀 및 그의 제조방법’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100대 우수특허제품은 상반기 50개, 하반기 50개를 선정하고 100개 특허제품에 대한 정밀심사를 통해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산업자원부장관상, 중소기업청장상 등을 시상한다. 시상은 내년 1월 진행할 예정이다.

다중층 리포좀은 단일층 리포좀에 비해 생리활성 유효성분을 보다 많이 함유할 수 있고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으며 또 피부 각질세포간극보다 큰 크기로 제조되기 때문에 세포간극을 통과할 때 나노 크기의 단일막 리포좀에 비해 진피층까지 침투 확률이 훨씬 높다고 회사관계자는 밝혔다.

다중층 리포좀 기술은 이미 국내 특허등록(제0493845호)을 완료했고 최근에는 제주지방 중소기업청(현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과제명:기능성 FMLT 다중층 리포좀 4종 개발)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제주자치도 재래 감귤 유래 기능성 플라보노이드인 Hesperidin, Rutin, Quercetin, Naringin, Apigenin에 대한 다중층 리포좀 원료화에 성공해 미국화장품협회(CTFA) 원료집에 등재가 완료됐다.

박덕훈 사장은 “이번에 등재한 다중층 리포좀 원료들은 주름개선, 미백, 항염증,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다양한 화장품 제형과 제품으로의 응용가치가 높다”면서 “기능성과 천연성을 중시하는 화장품업계의 특수성으로 리포좀 원료들에 대한 시장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 향장품 연구를 주도하는 제주향장사업단 단장이기도 한 박덕훈 대표는 피부질환에 대한 연구력을 통해 수편의 논문을 게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인명사전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who’s who)의 의약, 건강분야 (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 2006-2007년 (6판)에 등재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www.biospectrum.co.kr)은 태평양, 포항공대, 녹십자 등의 연구원들이 설립한 피부 의약 전문 벤처기업으로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원장 부태환)에 입주해 동백, 목련, 유기농 감귤, 유기농 레몬, 개민들레 등의 제주 자생식물 유래 세계적인 화장품 원료 개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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