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크라운프라자호텔
제주 바이오 산업의 비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바이오 아일랜드 제주 발전방안’ 심포지엄이 31일 오후 크라운프라자호텔에서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다. 제주바이오포럼협의회(회장 김수현 제주
대 교수) 창립을 기념하고 제주도와 제주대, 도내 4개 시군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산업혁신시스템 구축’에 대한 신동식 산업자원부 지역산업균형발전 기획관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
로 제주바이오포럼 6개 연구회별 주제발표에 이어 바이오 아이랜드 제주발전 방안에 대한 종합 토론순으로 진행된다. 연구회별 주제발표 내용을 보면 제주생물산업 자원 인프라(하이테크 산업진흥원 김창숙 박사)
▷선진국 바이오 산업 성공사례(한라일보 한승철 부장)
▷제주 생명산업의 발전을 위한 BIT융합모델시스템 개발(제주대 이효연 교수)
▷친화적인 해양바이오 육성과 마인드 인프라 구축(제주대 이경준 교수) 제주식품산업의 발전방안(제주대 TIC 정완석 박사)
▷제주 뷰티·향장품 산업 발전 방안(바이오스펙트럼 박덕훈 대표)
▷한방산업 정책수립에 대한 고찰(제주대 김민철 교수) 제주천연자원의 건강분야 산업화를 위한 발전방안(제주대 조문제 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