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투과개선과 생체시계관련 신규유전자 발굴을 연구주제로 삼는 업체다.
LG 제일제당 등 대기업출신과 포항공대 연구원출신연구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했다.
티지바이오텍 롯데 피티엘 등과 제품개발에서 제휴관계를 맺었고 지난9월에는 중소기업청 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도 받았다. 피부투과개선은상당수 의약품이 피부투과 정도가 낮거나 불가능해 생기는 불편을 개선하자는 취지의 기술이다.
LG 제일제당 등 대기업출신과 포항공대 연구원출신연구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했다.
티지바이오텍 롯데 피티엘 등과 제품개발에서 제휴관계를 맺었고 지난9월에는 중소기업청 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도 받았다. 피부투과개선은상당수 의약품이 피부투과 정도가 낮거나 불가능해 생기는 불편을 개선하자는 취지의 기술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피부를 통한 투약에 대한 환자의 거부감과 부작용을 크게 개선하게 되며 기존 신약개발에 드는 비용을 현재의 10%이내로 줄일 수 있다. 이 회사는 여드름치료제에 피부투과개선 기술을 적용해 실용화를 눈앞에 두고 임상시험 중에 있으며 다이어트 식품이나 화장품 개발에도 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다.
생체시계 기술과 관련해 이 회사 박덕훈 대표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식물의 개화시기를 조절하는 유전자를 찾아내 포항공대 남홍길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식물의 개화시기, 작물의 수확시기 등을 조정해 농업분야에 광범위한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