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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줄기세포활성화제 세계 화장품시장서 ‘주목’

바이오스펙트럼 ‘인 코스메틱 아시아 2009’서 바이어들 관심 고조
데일리코스메틱 문용필   2009-11-06 오전 10:05:00

[데일리코스메틱]

▲ ‘인 코스메틱 아시아 2009 인 싱가폴’(In-Cosmetics Asia 2009 in Singapore)에 참가한 바이오스펙트럼의 부스  © 바이오스펙트럼

바이오스펙트럼의 줄기세포활성화제가 ‘안전성’과 ‘기능성’으로 세계원료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싱가폴에서 열린 ‘인 코스메틱 아시아 2009 인 싱가폴’(In-Cosmetics Asia 2009 in Singapore)에 참가한 바이오스펙트럼은 유럽과 아시아 미주와 호주 등 지역별 바이어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인 코스메틱 아시아’는 매년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화장품 원료업계 최대의 전문 전시회로서 전 세계 화장품 제조사 및 관련 전문가에게 다양한 기술 정보와 세계 시장의 흐름을 제공하며 올해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0여개국의 원료사들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는 10개의 업체들이 이번 전시회에서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바이오스펙트럼은 최근 주름개선에 대한 피부임상이 완료된 줄기세포 활성화제를 메인 제품으로 대부분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바이오스펙트럼은 이 제품으로 우리나라 업체들로서는 유일하게 ‘이매진 존’(Imagine Zone)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매진 존’은 전시회 기간 중 매년 특정 컨셉을 정해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인 코스메틱 아시아’만의 특징.

올해는 천연물을 주제로 참가기업 가운데 신선한 연구결과가 진행된 기업들에게만 참가자격이 부여됐으며 그 중에서도 소수의 업체만 선정됐다. 바이오 스펙트럼의 줄기세포 활성제는 해외 유수의 제조 관련사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로 인한 상담이 상당수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해외 박람회를 통해 이 제품을 소개받은 세계각국의 제조사들은 신규 혹은 리뉴얼 제품으로 줄기세포활성화제를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바이오스펙트럼은 “식물유래의 식품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장기적으로 사용하여도 안전하다는 점 피부세포의 모든 기능에 근간이 되는 줄기세포를 활성화시켜 노화가 진행되는 피부에 활기를 불어 넣어 젊음을 제공한다는 점 및 신선한 컨셉 등이 고객사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바이오스펙트럼은 전시회가 끝난 후 인접국가인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의 고객사에 현지 대리점 담당자들과 동행방문해 그간 진행됐던 수출과 관련된 추가조처를 취하는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은 “이번 전시회와 방문 상담을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호주 등 고객사들과 상담해 협력을 마친 상태다. 추가 실험 및 업무 진행을 위하여 상세한 자료와 샘플을 각 고객사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며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진행하기 위해 회외 대리점들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용필  (eugene97@dailycosmetic.com)
2009-11-06 오전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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