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추출물 주 성분-기존 탈스 제품 업그레이드
녹십자는 피부의약품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스펙트럼’과 기술제휴를 통해 민감성 피부를 위한 신제품 ‘탈스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탈스 플러스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탈스’ 제품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신제품으로 기존 탈스 제품의 성분 색 향 효과 등을 한층 보강했다.
또 호장 병풀 감초 로즈마리 카모마일 녹차 항금 등 천연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천연 동백유를 새롭게 첨가해 유연성과 보습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천연유화 다중층 피로좀 기술을 사용해 피부세포막과 유사한 성분구조로 돼 있어 사용시 자극이 거의 없고 느껴지지 않으며 유효 성분이 빠른 시간 내 효과를 발휘해 표피뿐 아니라 진피층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로션(아토 로션) 크림(아토 크림) 비누(아토 후레쉬 비누) 등 2종류로 출시됐으며 유아에서 성인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녹십자는 전용 홈페이지(www.tals.co.kr)를 통해 탈스 플러스 제품 정보뿐 아니라 아토피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와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무료샘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