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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트럼 ‘新아토피 치료물질’ 개발

녹차 감초 호장 등 7가지 천연물질로 ‘BSASM’ 제작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새로운 아토피 치료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물질은 ‘BSASM’으로 녹차 감초 호장 등 총 7가지 천연물질에서 추출한 성분을 적절한 비율로 배합하는 방식을 통해 제작됐다.

회사측은 이 물질이 서울대병원 피부과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아토피 증상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체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문제가 없어 앞으로 아토피 치료제로써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BSASM’은 국제화장품원료협회로부터도 화장품 원료사용허가를 받은 상태로 국제특허도 출원한 상태이다.

회사측은 우선 ‘BSASM’을 화장품으로 만들어 시판하고 향후 의약품으로까지 제품 영역을 늘려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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