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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트럼 피부코팅기술 제품 개발

바이오스펙트럼 피부코팅기술 제품 개발

스킨비지블사로부터 기술 이전 기능성화장품 생산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은 나스닥 등록기업인 첨단소재 전문기업인 스킨비지블사(Skinvisible Pharmaceuticals inc.)로부터 피부코팅용 소재 및 기술을 이전받아 국내에서 화장품 생산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킨비지블사의 피부코팅기술은 특수한 고분자를 사용해 피부표면에 4시간 동안 코팅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첨단기술로서 유효성분이 피부 내로 침투하지 말아야 할 제품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피부자극 유발이 가능한 유효성분의 피부 속 침투를 막고 유효성분이 피부 표면에만 머물 수 있도록 하면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은 제품에 응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대표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에 응용할 수 있다.

스킨비지블사에 따르면 피부코팅기술의 원료인 ”invisicare polymer”는 4시간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자오선 차단제에 응용하면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스펙트럼의 한 연구원은 “현재 유통되고 있는 자외선 차단제에 활용되고 있는 나노기술은 자외선 차단성분이 피부 속으로 침투되는 것을 돕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전제하고 “나노기술을 응용한 자외선 차단제품은 나노기술이 잘못 사용되어진 대표적인 예”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1차로 피부코팅기술을 응용한 자외선차단 제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증 받아 녹십자의 약국 전용 브랜드 ”탈스”의 제품군에 포함시켜 지난 6월말부터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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