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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훈대표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의학·건강분야 2006-2007년(6판) 등재 예정
국내의 한 바이오 벤처기업가가 바이오분야의 업적을 인정 받아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등재될 예정이다.

2일 한국바이오벤처협회에 따르면 피부 관련 벤처기업 바이오스펙트럼의 박덕훈 대표이사[사진]는 ‘마르퀴스 후즈후’의 의학 건강분야(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년(6판)에 등재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2000명의 뛰어난 과학자에 선정된 바 있는 박 대표는 지난 2000년 바이오스펙트럼 설립 후 현재까지 아토피 등 주요 피부질환과 이에 관련된 다양한 바이오소재 개발 및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여러 편의 관련 논문을 국제학계에 발표해 왔으며 현재 제주지역의 자생식물을 이용한 바이오소재 개발 및 향장품 응용에 대한 제주향장사업단의 단장을 맡아 활동중이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www.biospectrum.co.kr)은 태평양 포항공대 녹십자 등의 연구원들이 설립한 피부의약 전문 벤처기업으로 피부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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