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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대륙으로…지역中企 중국시장 개척 적극

청뚜·칭따오지역 순회 상담 360만 달러 수출계약  
  
제주지역 BT(생명기술)·IT(정보기술) 가공식품 업체들이 최근 중국 청뚜·칭따오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시장 개척에 따른 순회상담을 벌인 결과 총 1600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36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2~27일 도내 1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주지방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순회상담을 실시했다.

성과도 커 칭따오지역의 경우 감귤껌을 생산하는 제이비아이(대표 박월출)가 90만불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킨 것을 비롯해 제주사랑(대표 박병선 화장품) 65만불 탐라야채마을(대표 최경숙 야채음료) 15만불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 화장품) 30만불 동성미디어(대표 임병관 교육미디어) 36만불 루빈스(대표 김충한 멀티미디어 토이) 3만6000불 현대기계공업(대표 김철빈 선박엔진) 5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청뚜지역에선 인터에프씨(대표 김창윤 DVR) 2만불 탐라야채마을 2만9000불 현대기계공업 5만1000불 평화인더스트리(대표 김봉석 과일 선과기) 1만7000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제주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 지원과 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유망 시장개척단을 확대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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