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베라트릭산 일본특허 등록 ”
피부 관련 소재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베라트릭산 및 유효성분을 포함하는 피부상태 개선용 조성물’ 일본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등록번호 6004599호). 본 특허는 베라트릭 산(veratric acid)이 UVB를 조사한 각질형성세포(HaCaT)와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생존률을 높이고 섬유아세포에서
UVB에 의해 증가한 콜라게네이즈의 활성을 억제함과 동시에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켜 주름개선 효과가 있다는
내용에 관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베라트릭 산은 모낭진피유두세포(HFDPC)의
증식, 모발의 성장 사이클의 조절에 관여하는 성장인자인 IGF-1(Insulin-like
growth factor-1)의 분비를 촉진하고 모발 구성 단백질의 합성을 저해하는 인자인 TGF-β1의 합성을 억제해 발모촉진 및 탈모예방의 효과도 가지고 있다.
베라트릭 산은 기존에 항산화 효과와 함께 혈압강하 효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 및 고지혈증 개선 물질로도
보고가 되어 있는 물질로 바이오스펙트럼은 2014년 베라트릭 산이 들어있는 꽃송이버섯 추출물을 이용하여
‘VageStop’이라는 피부보호 및 항노화 소재를 개발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식약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원료허가를 획득하여 효능을 공인받은 바 있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이번 일본특허 등록을 발판으로 일본 내
바이오스펙트럼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바이오스펙트럼은 혁신적인 바이오소재 개발을 위해 circadian
rhythm, AGE’s breaking, wound healing 등의 연구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바이오제약 분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는 바이오소재 전문 개발기업이다. 바이오스펙트럼 원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스펙트럼
원료쇼핑몰 홈페이지(www. ebiospectru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