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 줄기세포 활성화제 ‘ 세계 3번째 국내 최초 개발제주·군포 전문연구센터 운영 … 연간 10여개 핵심 신소재 개발
바이오스펙트럼(주)(대표 박덕훈 www.biospec trum.com)은 2000년 설립된 피부 관련 연구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노비즈, 기술개발기업 등의 인증을 획득하고 바이오 산업 분야의 신소재 개발과 상업화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피부연구기술의 탁월성과 우수한 인력(박사 5명, 석사 22명)을 바탕으로 천연물 신소재 및 기능성 화장품 원료 분야에서 보다 안전하고 효용가치가 높은 소재를 개발, 공급함으로써 기능성 화장품의 고품질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줄기세포 를 응용한 바이오텍 기술을 활용해 신규 화장품 소재 탐색과 상업화 모델을 제시하는 등 신기술 제품화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제주생산기술센터 등 R&D 집중 투자 연구개발 전문 기업 바이오스펙트럼은 제주지역 자생식물로부터 유효성분을 분리, 정제하는 제주생산기술센터와 군포천연물소재개발센터, 발굴된 유효성분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피부 메카니즘을 연구하는 피부과학연구소, 개발된 신소재의 제형화 및 유효성분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제형개발팀, 분석팀 등 총 6개팀에 25명의 석, 박사 연구원을 확보하고 다수의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천연복합소재를 사용한 아토피(BSASM), 여드름(Magnotics), 극민감성(Rosanic), 천연방부소재(Naturotics), 가슴제품(Phytrogen), 특허출원, 등록원료 등을 개발, 보급했으며 다수의 식약청 비고시 인증 주름, 미백 원료와 주름, 미백 고시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된 줄기세포 활성화제 (StemCell Activator) 및 억제제는 향후 화장품 시장의 화두인 ‘ 줄기세포 화장품’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효물질 스크리닝 기술 ‘독보적’ 이 회사의 핵심기술은 천연물 관련 기초 및 응용기술, 줄기세포 배양기술 등이다. 특히 특정기술과 방법을 사용해 짧은 시간 내에 피부에 안전하고 유효한 다수의 물질을 스크리닝하는 것은 독보적인 수준이다. 다른 회사에서 연간 1~2개 정도의 신물질을 추적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바이오스펙트럼은 연간 10개 정도의 신물질 또는 새로운 기능을 가진 물질을 추적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연구개발법을 완성해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기반을 토대로 제주산 자생식물과 해양식물 2,000여종에 대한 항노화, 주름개선, 미백, 항염증, 항비만 및 지방세포 분화억제, 항균 등에 대한 스크리닝과 줄기세포 분화 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효능 물질의 후보군을 발굴했다. 40여건 특허등록, R&D 국제적 평가 이 회사의 대표 제품들은 해외에서 그 가치를 더 인정받아 화장품의 본고장 유럽 등에 수출되고 있다. 최첨단의 R&D 전문기업답게 매년 6~7편의 국제논문을 발표하고 10여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에 나선 결과다. 현재 40여건은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30여건은 특허출원중에 있다. 특히 매년 3회 이상 해외 원료 박람회에 참가하고 고객사를 방문해 수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현재 스위스 다국적 기업인 DKSH를 포함해 16개국에 에이전트를 개설하고 해외 고객사의 제품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최근 자체 개발한 줄기세포 활성화제 는 이달부터 인체 임상결과와 함께 해외 고객사에게 추가로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원료 회사로 성장 이 회사는 보다 뛰어난 기술력 배양과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국내 첨단기술 소재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서 최초,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줄기세포 활성화제 를 통해 세계적인 화장품 원료회사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항노화와 주름개선 외에도 미백과 태닝, 발모와 탈모방지, 항균, 항염, 아토피와 여드름 등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신규 줄기세포 관련 원료를 출시할 계획이다. 핵심 원료 & 대표 제품 탁월한 재생성분 ‘아시아티코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는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적설초(Centella asiatica)에 대한 2년여의 연구노력 끝에 개발한 주름개선 신소재. 아시아티코사이드는 마데카솔로 잘 알려진 성분. 민간요법으로 적설초는 열을 내리고 염증을 삭이고 새살이 돋게 하는 약초로 사용한 것에 착안, 개발했다. 탁월한 콜라겐 합성과 주름개선 효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주름개선 메커니즘과 임상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Planta medica_2006, International J. Cosmetic Sci_2008) 전세계 3번째 ‘ 줄기세포 활성화제 ‘ ICID 등재 줄기세포 활성화제 (StemCell Activator)는 3여년의 연구개발로 완성한 신소재. 줄기세포 화장품 원료로는 국내에서 최초, 세계적으로 3번째이며,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하고 국내,외 제조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줄기세포 화장품 활성화제 는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계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신기술 소재로서 천연물로부터 줄기세포 활성화제 를 직접 스크리닝해 성분을 규명하고 화장품에 적용하여 피부 줄기세포 활성화는 물론 주변 세포 활성화를 통해 항노화를 유지시켜 줄 수 있는 뛰어난 효능, 효과가 확인됐다. 줄기세포 활성화제 는 현재 SCI급 국제논문에 게재 승인은 물론 관련 특허출원도 마친 상태로 지난해 10월부터 해외 박람회 등 줄기세포 관련 화장품 활성화제 홍보에 나서 16개국과 수출협의중이다. 천연항균 방부제 ‘Naturotics’ 안정 소재 평가 Naturotics는 천연 유래의 추출물을 이용해 개발되어 특허등록(10-0782599)된 고함량 천연 항균 방부제. 천연제품 수요의 확대에 따라 국내,외의 여러 제조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아토 원료 ‘BSASM plus’ 중국서 큰 호응 BSASM Plus는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수년간 집중 연구로 개발한 BSASM(아토 원료, 특허번호 10-0812596)을 화장품 제형에 쉽게 혼합되도록 업그레드한 소재다. 기존의 BSASM보다 아토 제품의 효능 개선, 진정 효능의 지속력 강화, 사용감 개선 등을 통해 화장품회사에서 사용범위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길기우 기자 kwgil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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