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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주 중기업체 중국 시장 진출

By 2016-08-1911월 24th, 2025No Comments
제주도내 중소기업체가 생산한 가공식품과 화장품 등이 중국으로 수출된다.

제주도는 지난달 제주지방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중국 청두(成都)와 칭다오(靑島)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9개 업체가 모두 360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 수출계약액은 칭다오지역 7개 업체 244만6천달러, 청두지역 4개 업체117만7천달러다.

업체별로는 ▲제이비아이(대표 박월출) 감귤껌 90만달러 ▲제주사랑(대표 박병선) 화장품 65만달러 ▲동성미디어(대표 임병관) 교육미디어 36만달러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 화장품 30만달러 ▲현대기계공업(대표 김철빈) 선박엔진 10만1천달러 등이다.

제주도는 중소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해외 무역전시회 참가경비, 바이어 초청 경비 등을 지원하고 시장개척단 파견도 확대해 수출을 촉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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