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련 추출물 ‘주름개선‘ 효능 규명
바이오스펙트럼, 항노화 효능 입증 한국, 중국 특허출원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전통 약용식물로 사용돼 온 천심련의 피부에 대한 항노화 효능이 입증됐다.
천심련은 쓴맛의 제왕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감기, 기관지 감염, 염증, 말라리아, 간질환 등 다양한 분야로 이용돼 왔다.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전통약용식물로 사용해 왔고 미국약전, 태국약전 등 많은 국가의 공식 약전에 등재돼 있으나 피부 항노화에도 효능이 있음을 규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부 바이오 소재 개발 기업 바이오스펙트럼은 피부줄기세포 활성화와 피부노화개선 부분으로 연구를 진행해 천심련 추출물이 피부줄기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 연구결과는 2015년 국제적 학술 저널 Moleculs에 게재됐으며 관련 특허는 국내와 중국에 출원돼 심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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