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P차앤박화장품 미국서 원료 인증
(주)CNP차앤박화장품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Anti-Oxidant Complex’ 화장품 원료를 자체 개발 최근 미국 CTFA(미국화장품협회)에 국제 화장품 원료로 공식 승인받고 ICID(국제화장품원료사전)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CTFA 화장품 원료 공인은 2~3년에 걸친 까다로운 심사가 필요하고 미국 FDA와 국내 식약청에서 인정할 만큼 공신력을 갖는 일.
CNP차앤박화장품은 기존의 굴지의 화장품 회사에서 ICID에 등재되는 사례는 종종 있었으나 피부과 전문의들이 개발한 피부과 화장품에서 등재되기는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는 설명이다.
이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의 화장품 원료개발 기술력을 한층 더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주)CNP차앤박화장품 이동원 대표는 “인류 최대의 모토인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과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안티 에이징(Anti-aging)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는데 우수한 원료를 개발해 등재함으로써 보다 뛰어난 안티 에이징 화장품들이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등재된 항산화 복합제(Anti-Oxidant Complex)는 항산화 주름예방 항염증 등 피부개선효과에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자연 항산화 성분인 피크노제놀(phcnogenol)이 풍부한 포도씨 추출물 소나무 추출물 등의 천연복합추출물에 미토콘도리아와 유전물질인 DNA를 보호해 노화 예방에 효과적인 리포익산과 항산화제의 대명사로 세포기능을 활성화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코엔자임 큐텐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원료.
임상실험 결과 피부노화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임으로 세포의 본래 모습을 유지하고 보전하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세포증식 엘라스테이즈 활성 억제 및 콜라겐 합성 증대에 탁월해 주름 개선에 매우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
이러한 실험은 CNP차앤박피부과 연구진에서 R&D를 바이오 스펙트럼 생명과학 연구소에서 수개월간 테스트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주)CNP차앤박화장품은 ‘Anti-Oxidant Complex’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을 오는 3월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