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유용한 단백질을 피부 속 깊숙이 전달함으로써 단백질의 효용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생명공학 분야 벤처인 바이오스펙트럼은 아미노산 16개로 이뤄진 ‘페너트라틴’을 이용해 인체에 유용한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피부 안으로에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피부에 유용한 단백질은 지금까지는 ‘리포좀’이나 ‘나노 에멀젼’ 등의 운반체를 이용해 피부 투과도를 높이는 방법이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