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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산업화지원센터 內, 13개 업체 입주 확정

제주도 출연기관인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은 31일 생물자원산업화지원센터내에 추가로 입주할 5개 업체를 확정하는 등 총 13개 입주업체 선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추가 입주업체(괄호안은 주생산품)는 서울 ㈜닥터레이디(화장품, 건강식품, 의료.미용기기), 서울 아란(화장품, 건강식품), 경기 코스맥스㈜(화장품), 경기 신성산업㈜(나노분쇄기, 진공건조기), 제주㈜바이오챔프(약용버섯, 동충하초) 등이다.

이에 앞서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은 지난 1월에는 충남 ㈜바이오랜드(화장품 및 의약품 원료), 경기 바이오스펙트럼㈜(화장품 원료, 기능성화장품), 대전 ㈜넥스젠(종자산업), 경기 ㈜켐온(약리/약효 안정성 평가), 제주 태림상사㈜(찐톳, 감태), 서울 ㈜B-H바이오텍(한약재 가공, 한방화장품), 제주 ㈜제주사랑(다류, 기능성식품, 화장품), 제주 바이오에그(백합종구, 조직배양표) 등 8개 업체를 선정했다.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은 입주 업체에 대해 각종 시설 및 시험장비 지원을 비롯해 연구개발 및 관련 자금 지원, 제품 개발, 상품화, 경영,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측은 총 13개 업체 중 도외 9개 우수 업체가 유치되면서 도내 기업 및 연구소와 네트워크를 형성, 제주생물산업의 발전과 도내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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